STEG, 한국가스공사 ITSM 시스템 재구축 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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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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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 ITSM 재구축 사업 종료 보고회'에서 STEG 관계자가 사업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STEG
IT서비스관리(ITSM) 전문기업 에스티이지(대표 임현길, 이하 STEG)는 한국가스공사의 ITSM 재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는 표준운영절차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의무화로 각종 규제 기준이 강화되고 IT 업무의 복잡도와 관리 대상 자원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IT서비스 표준 프로세스(ITIL v3) 중심의 IT서비스 자동화 시스템을 재구축함으로써 비즈니스 지원을 극대화하고 IT 품질관리 지속성을 위한 IT 거버넌스 체계를 확보했다.
STEG는 글로벌 표준인 ITIL과 행정안전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를 기반으로 한국가스공사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구축했다. 나아가 ▲용역 관리 ▲산출물 관리 ▲작업 관리 ▲기능점수(FP·Function Point) 관리 ▲형상관리 툴 ▲서비스수준관리(SLM) ▲통계 ▲대시보드 ▲포털 3종 등 다양한 관리 기능을 구현해 업무 효율성 및 편의성 증대를 꾀했다.
또한 STEG가 제공하는 노코드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 'E-GENE™ BUSINESS PLATFORM'은 별도의 코딩 없이도 빠르고 유연한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해준다. 사용자는 IT 거버넌스를 위한 모든 워크플로우부터 화면, 대시보드, UI 등을 코딩 없이 위지윅(WYSIWYG) 기반으로 손쉽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운영 환경의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ITSM 재구축 사업의 성과로 한국가스공사는 디지털 혁신의 기반을 한 단계 강화했다. 표준 프로세스를 정립해 내부통제 대응력을 강화했으며, 실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SLA 등 정량적 성과를 측정 및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ERP, 메신저, 알림 발송 시스템 등 유관 시스템을 ITSM과 연계해 업무 운영의 효율성 및 일관성을 향상했다.
임현길 STEG 대표는 "대내외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한국가스공사의 ITSM 시스템 재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STEG의 역량과 전문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공공 영역의 디지털 전환과 IT 서비스 고도화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